~~ 메모장 ~~

댓글로 메모~ 이히~
 

by Roke | 2009/12/24 17:13 | #1 - Blah blah... | 트랙백 | 덧글(4)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나라가 온통 광우병쇠고기 수입때문에 난리도 아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소위 '정보'라고 표현되는 텍스트들은 물론이거니와
언론 매체에서 전파를 타고 뿌려지는 말들도 솔직히 나는 못믿겠다.

미국인들이 바보도 아니고...
솔직히 다른나라를 속여봤자 이득볼것이 없지않는가?
시장경제를 주도하는 미국의 입장에서 타국민을 죽여 시장을 축소시키고 다른 모든나라를 적으로 돌릴 이유가 없는것 아닌가?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지금 광우병소라고 광분을 하고있을까...


주위 사람들과 내 생각을 감추고 조심스레 이야기를 나눠보면, 다들 잘도 포장하고있다.
그것들은 위에서 언급한 인터넷의 텍스트들과 언론 매체의 주장을 근거로 하고있고.

뭔가 다들 정말 곧 죽을 사람처럼 말을 하는것이 난 솔직히 웃기다.
생존권을 위협하는 2mb라...
어폐가 있다고 생각하는건 '사람들이 수없이 죽어나가기 시작해야 정신을 차리지'라는 말을 듣게 만드는 것인가?


나 혼자만 별난것일까?


셀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촛불을 들고 모여드는것은 분명 이유가 있을터인데...
난 내가 남들과 비교해서 사고능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왜 나의 생각으로는 그들의 행동을 이해할수 없는것일까?


모르겠다 정말.


크리티컬한 정보의 중심은 '아직까지 밝혀내지 못한 부분'이라며 얼버무리고.
추론과 가설로 생산해낸 철학적인 정보들은
과학적인 객관성을 갖고있는것이 아니지않는가.
마치 종교단체를 보는 기분이다




솔직히 톡까놓고 말해서 광우병소니 그런건 다 구실에 불과하고 그냥 2mb가 싫은거 아닌가?
민주화니 뭐니 해서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가공된 정보에도 쉽게 휘둘리며 온갖 루머(로 확연이 밝혀진 내용들)도 자진해서 흥분하며 여기저기 퍼나르고 있지는 않는가?

물음표 투성이다.


반대는 안한다. 그냥 지켜볼 뿐이지. 하지만 맘에 안드는건 사실이다. 그래도 차마 내 주장은 못하겠다.

상당히 웃기지?




그냥...
우매한놈 하나 구제하는셈 치고 누구라도 좋으니 '진짜 정보'를 좀 줬으면 좋겠다.
객관적이고. 근거와 논리가 확실한. 그런 '진짜 정보'말이다.

by Roke | 2008/06/03 02:05 | #1 - Blah blah... | 트랙백 | 덧글(0)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나라가 온통 광우병쇠고기 수입때문에 난리도 아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소위 '정보'라고 표현되는 텍스트들은 물론이거니와
언론 매체에서 전파를 타고 뿌려지는 말들도 솔직히 나는 못믿겠다.

미국인들이 바보도 아니고...
솔직히 다른나라를 속여봤자 이득볼것이 없지않는가?
시장경제를 주도하는 미국의 입장에서 타국민을 죽여 시장을 축소시키고 다른 모든나라를 적으로 돌릴 이유가 없는것 아닌가?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지금 광우병소라고 광분을 하고있을까...


주위 사람들과 내 생각을 감추고 조심스레 이야기를 나눠보면, 다들 잘도 포장하고있다.
그것들은 위에서 언급한 인터넷의 텍스트들과 언론 매체의 주장을 근거로 하고있고.

뭔가 다들 정말 곧 죽을 사람처럼 말을 하는것이 난 솔직히 웃기다.
생존권을 위협하는 2mb라...
어폐가 있다고 생각하는건 '사람들이 수없이 죽어나가기 시작해야 정신을 차리지'라는 말을 듣게 만드는 것인가?


나 혼자만 별난것일까?


셀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촛불을 들고 모여드는것은 분명 이유가 있을터인데...
난 내가 남들과 비교해서 사고능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왜 나의 생각으로는 그들의 행동을 이해할수 없는것일까?


모르겠다 정말.


크리티컬한 정보의 중심은 '아직까지 밝혀내지 못한 부분'이라며 얼버무리고.
추론과 가설로 생산해낸 철학적인 정보들은
과학적인 객관성을 갖고있는것이 아니지않는가.
마치 종교단체를 보는 기분이다




솔직히 톡까놓고 말해서 광우병소니 그런건 다 구실에 불과하고 그냥 2mb가 싫은거 아닌가?
민주화니 뭐니 해서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가공된 정보에도 쉽게 휘둘리며 온갖 루머(로 확연이 밝혀진 내용들)도 자진해서 흥분하며 여기저기 퍼나르고 있지는 않는가?

물음표 투성이다.


반대는 안한다. 그냥 지켜볼 뿐이지. 하지만 맘에 안드는건 사실이다. 그래도 차마 내 주장은 못하겠다.

상당히 웃기지?



뭐. 다 헛소리고...
결론적으로 지금의 나에게는 단지 교과서에 실릴만큼의 신빙성있고 근거 확실한 '진짜 정보'가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타이핑한 글이다.

진짜 진실은 언제쯤 접할수 있을까?

by Roke | 2008/06/03 02:0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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